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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피들 많아서 그런가 팩트도 아닌데 자기 추측 상상을 확정지어서 혐오 비난하는 모습 너무 자주 보여요

무고랑 아툴같은 거

그 횡단보도에 가끔 정치나 종교 관련 음모론 팻말 들고 1인 시위하는 아저씨들 보는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