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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재학은 그냥 눈닫고 귀닫으면서


나는 틀리지 않았다


디렉터로서 언젠간 증명할거다 라고 


스스로 최면중임


주위에 빠따로 대가리 내려칠


주주나 회장의 관심이 없으니


침몰중인 배안에서 우직하게 암초더미로 직진하는


방향키 붙잡고 염불외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