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잡아오라는 퀘스트랑 


생활이랑


이상한 동선이랑 다 짜집어놔서


과유불급으로 무엇을 말하고싶은지 모르겠다던 게임이라더라




음... 로아 접은지 좀 되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생각나서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