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 연기의 연기를 하다가 이제 곧 출시되는 붉은사막
한국판 엘든링 젤다야숨 등등 역대급 국산게임 기대작에 아무리 못해봤자 80점 중반대일거라며 기대하고 있었을 때
출시 하루 전 드디어 리뷰가 풀리게 되는데
IGN 점수 6점
메타 78점
지금까지 출시된 오픈월드 게임들보다 낮은 점수
콩코드보다 1점 낮음
???: 제발 내 시간을 낭비하게 하지마
고티 예측 사이트에선 25%로 2위를 달리다가
리뷰 뜨자마자 고티 후보에서 제외
붉은사막 리뷰했던 한 유튜버는 좋싫비 박살나고 댓글이 무수히 달리기 시작하자
댓글 막아두고 최신 영상 댓글은 실시간으로 천안문 중
아마 내가 붉은사막에 대해 말할 수 있는 혹평은
엄청나게 방대한 콘텐츠를 가진 대작인데 정작 플레이하는 내내 딴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점이다
반면 검은사막 유저들은 펄어비스 꼴 좋다면서 축제 분위기
리뷰 풀리기 전 한 검사 유저는 붉은사막을 보고
"검사 단점이 다들어있는 포장지만 바꾼 그대로다, 호불호가 갈리게 만들면 어떻게 팔려고? 이러면 오픈할 때 장례식 될거다"
"흥하긴 해야 하는데 흥할 물건이 아닐거 같아서 무섭다"
라고 예측ㄷㄷ
고티확정이다 예약구매만 500만장 팔렸다 언플하더니 누가 맞는거야
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