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전재학은 신창섭처럼 하늘을 날 필요도


박종민처럼 땅을 길 필요 없는


전재학은 굳건히 땅을 딛고 멀리 보기 위해 우뚝 선 거인


그게 우리 디렉터인거야 유저는 그의 페이스메이커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