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퇴근시간 때쯤에
시발 오늘은 양년 아니면 일년 갱뱅
시발 걸레련들 뒤졌다
하 씨발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하 보지보지보지보지 젖젖젖젖젖
하다가 딸딸이 한번치고나면
개미친 짐승과도같던 여자에미치고 성욕에미친 내 스스로가
부처가되어버림
여자에대한 욕심과 욕구가 0이됨 제로가 됨
아무생각이 없어짐
그리고 왼손에 들린 핸드폰에선 여전히 나오는 야동속
앙앙대는 여자를 봐도 아무생각이 안들음
참 신기한 행동이로다 이 딸딸이라는 성스러운 행위는
이 딸딸이라는 행위가 없었으면
여자라는 생물체는 집밖에도 못나왔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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