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랑 음식을 안먹어서 보호자가 옆에서 그 모습이 걱정되고 짜증난다고 환자 앞에서 계속 짜증낼 수 있나요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계속 쭝얼거리는거 계속 볼 수 있음? 환자 웃게해주랬는데 옆에서 계속 저러면 난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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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좀 적당히 본인 인생도 살라햇음 결국엔 환자 의지니까 냉정하게 본인 삶도 살라고 환자 보호자 서로에게 독이라니까 근데 항상 조언을 해주면 그때만 듣고 다 내팽겨치고 똑같은 레파토리더라 난 그냥 자기 삶 깎아먹으면서 환자 보호자 서로가 서로에게 악감정 쌓게 만드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다
보호자의 유년기 경험이 튀어나오지않았나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