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서 밸패는 돈될 캐릭 쎄게 해줘서
캐릭이리저리 옮기게 하는게하는 bm인거지
pvp도 아니고 밸런스 맞추려고 밸패하는줄아나
왜 3달마다 밸패하는지 모르겠음?
1달마다 밸패하면 누가 낚시줄에 물리겠음?
ㅈㄴ가끔해야지 1년은 즐기겠구나 하고 키우지
여기에 고점이 어째서 저점이 높아서...
이유 갖다붙이는데 그냥 웃김 ㅋㅋ
로아같은 ㅈ밥 구구단 암기게임은 1시간이면 밸패 뚝딱인데
몇년을 해도 못맞추는거는 당연히 다 의도된거지
rpg에서 밸패는 돈될 캐릭 쎄게 해줘서
캐릭이리저리 옮기게 하는게하는 bm인거지
pvp도 아니고 밸런스 맞추려고 밸패하는줄아나
왜 3달마다 밸패하는지 모르겠음?
1달마다 밸패하면 누가 낚시줄에 물리겠음?
ㅈㄴ가끔해야지 1년은 즐기겠구나 하고 키우지
여기에 고점이 어째서 저점이 높아서...
이유 갖다붙이는데 그냥 웃김 ㅋㅋ
로아같은 ㅈ밥 구구단 암기게임은 1시간이면 밸패 뚝딱인데
몇년을 해도 못맞추는거는 당연히 다 의도된거지
인벤이나 스트리머가 지랄하면 너프 지랄 적으면 상향 늘 이 공식임
밸패시즌에 한번 지랄하면 한주만에 밸패뚝딱 나옴 ㅋㅋ
그래서 RPG에서 밸런스 타령하면서 PVP는 거부하는 게 병신인거임 PVP 밸런스가 PVE 밸런스 뇌절 억제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