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재미는 화제성으로 증명하는건데
로아는 카멘 때 정점 찍어서
로아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카멘 레이드의 인기때문에 로아 시작하는 사람도 생겼었음
근데 시즌3의 패착으로 카제로스 때 그들만의 리그로 떨어지고
점점 로아는 사람들한테서 잊혀지고 있음
레이드가 뭐 시간을 엥간치 잡아먹어야지 일반인들은 아예 접근이 불가함
리트 막는다고 데카 추가하면 뭐해 부캐 육성 안하면 본캐 성장이 안되서
결국에 게임에 쓰는 시간은 같은 걸 ..
그렇다고 돈 써서 패키지로 성장할 만큼의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지
그 정도 재미만 있었어도 사람들이 부캐 숙제에도 시간 박으면서 성장했음
지금의 로아는 회생불가의 길을 걷고 있다
예 그러시겠죠
18년도 오베부터 하는데 군단장 시절은 그냥 좆나 불쾌했음 유격시스템 떡칠에 0줄 예술 고봉밥 리트는 흔하고 게임 시스템은 똥손 배척 하면 안 된다고 미터기, 전투분석기 안 내고 그냥 개좆강선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나이스단, 다계정 증식해서 손 못대는 지경까지 온 것도 금강선 이새끼가 도표 팔이 하면서 “아직 적으니까 괜찮다” 이지랄 하면서 방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