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어느 네티즌의 비참한 최후.

로그라인: 경계선 지능 장애를 가진 장춘이 왜 '하빈'이라는 괴물을 만들 수밖에 없었나. 교도소 담장 안에서 고백하는 그의 뒤틀린 욕망과 하빈문학의 실체.

메인 카피: "들리지 않는 세상 대신, 미쳐버린 랜선을 선택한 남자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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