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혼자일하고

혼자 피방가고

또 일가고

혼자 밥먹고

혼자 집에가는 인생인데



어젠  꿈에서 여친이랑

그렇게 바라던 피방을 가서


로아도 하고

아온2도 하고

마지막  배그 제노사이드 하고


집에가려는데


갑자기 모니터 속에서 총 꺼내더니


너도 가라는 거임


내가 지구인이 아니란걸 어케 안거지?


하며  도망치는데


순간이동해서 내 관자놀이에 권총대더니

그대로 관통당하고



내 육체는 소멸하고  이상한곳으로 빨려들어가더라



거기엔 알몸인여자가 내가 시원하다며 안고있는데

난 너무 따뜻해서 꽉 안았더니 


갑자기 사라지는거임


그래서 깻는데  너무 따뜻해서 보니

전기장판이 날 감싸고 있는거임



좋은 꿈이였다




모솔아다히키의 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