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를 보며 돈도없고 거지같이 입히며 학창시절에 오히려 해악만 줬고 허구한날 아빠는 술마시며 주정이나 부렸고 엄마는 챡이나 사달라고하면 교과서 보라는 소리만 할뿐이였다. Ebs도 그 무엇도 가치를 도저히 창출하지 못하는 인간쓰레기들. 그래서 난 부모를 혐오했다. 그래서 공부를 해서 더 많은 돈을 벌자 더 나아지자 이런 생각을 했다. 만약 내가 커뮤를 했다면 모르는걸 알아봤다면 더 많은 머리속의 글자를 털어놓았다면 더더욱 많은 돈과 가능성이 눈앞에 있었을텐데 그저 지나간 시간과 가능성은 하나의 고력이 되었다.
지금은 그저 글자를 보며 머리속에 되새길뿐 나의 가능성이 지지않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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