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말하더군요?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샤방샤방한 20대 미모의 여직원이 있는데 은근슬쩍 대시하는 거 같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아, 이 친구는 차도 그랜져에 자본소득이 빵빵한 친구입니다ㅎㅎ

시간이 흘러 갑자기 친구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네 청첩장 받았습니다 ㅎㅎ  결혼한다고 하네요. 요즘 연애 어렵다 뭐다 해도.. 진심은 통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허허 역시 남자는 능력과 매너인가봅니다. 와인 한 잔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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