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과금 즐겜러 (1780 이상, 환산 11만 이상)
순수하게 게임이 좋아서 돈과 시간을 쓰는 진짜 유저층이지만, 문제는 인구수가 적은 한줌단이라 얘네들만으론 게임이 안굴러감
이건 매출을 말하는게 아님, 기본적으로 받쳐주는 절대적인 인구수 없이 핵과금러들만 있으면 그 게임은 망함
2. 무과금 쌀숭이 (1620 다계정 다배럭, 환산 6만대 다계정 다배럭)
순수하게 생계가 목적인 무과금 전업 쌀숭이들로, 스팩업은 무조건 이벤트로만 하고, 다계정과 다배럭은 기본에, 추가로 시간에 멘탈까지 갈아넣음
이런 중노동이 가능한 앰생은 당연히 적고, 인구수도 한줌단임
3. 중소과금 즐겜러 (1720 나이스단 배럭, 환산 8~9만대 유챔 SS배럭)
게임이 잘나갈땐 현질하고 좆박을땐 쌀먹하는 유동계층으로, 인구수의 절대 다수를 차지함
무턱대고 2번 쌀숭이를 조지면 3번 얘네도 같이 없어짐
이건 게임이 잘 나갈때도 그러한데, 지금 로아같이 게임 좆박을때 쌀먹까지 조지면 당연히 유저들이 남아있을 이유가 없음
4. 뉴비 (1600 언더, 환산 6만대 언더)
그냥 순수하게 게임에 흥미를 갖고 기웃거리는 사람들로, 당사자의 성향에 따라서 1번이 될 수도 있고 3번이 될 수도 있음
당연하지만 아직 쌀먹할 능력도 안 되고 실제로 쌀먹과도 무관하며, 무턱대고 2번 쌀숭이를 조지면 4번 얘네도 같이 없어짐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어셈블때 검밑솔 너프먹고 성장에 벽느껴서 빠져나간 30만 렌뚜기들임
저는 지금 4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