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이 있는데
이번에 잠자리 가지게 되면서 문신 있는걸 보게 됐어..
발목에 한 뼘쯤 되는 의미 없는 문신인거 같은데
물어보니깐 철 없을 때 저지른 일이라고 하더라
난 친구나 지인이 문신하는건 크게 신경 안쓰는데
크진 않아도 문신 있는 여자를 만난게 처음이라 신경쓰이네..
일도 열심히 하고 순박한 사람이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사실 문신보고 생각이 진짜 많아져
이거때문에 진짜 며칠동안 고민중이야ㅠㅠ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져야 하는건가 아님 덮고 가야하나..지울거 같지도 않고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나소개좀 보고결정할게
여자가 문신 담배한다는건 일단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더라도 하나는 확실한건 사회적으로 질타받을걸 알면서도 기분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건 깔고 가야지 사실 작정하고 좋은사람인척 하면 유영철도 주변에서 천사소리 듣던 사람인데 글로 문신했는데 어떰 라고 하면 뭐 모르지 우린
여친 미술함? 음 공부잘하고 딱히나쁜짓안하는 일진남자애가 패션과 대학가서 타투 박고 전혀일진도아니고 평범하고 성격좋고 착한 미술하는 여자애도 대학가서 타투박음 주변사레로는 평범한 대학생 궤도안삶인데 문신은 보통 미술 근데 미술안하는사람들은 이레즈미 조폭이나 창ㅡ녀들이 주로하지 미술이아니라 음악이어도문신하겠지 뭐 힙합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