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기까지였음 ㅇㅇ
이걸로 rpg게임 제작사들은 깨달은바가 있었어야 할거임
퍼포먼스가 좋은 디렉터와 대놓고 광고로 섭외한게아닌 뷰어쉽 집단이 공존할때 rpg는 정점을 찍는다는것.
아이온2는 뷰어쉽 집단의 부재로 로켓발사에 실패했고
리니지 클래식은 반짝이는 디렉터의 부재로 로켓발사에 실패했음
다음에 어떤 대작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저 조합이 나오지 않으면 반드시 정점을 찍을수가 없다는거임
게임성? 이건 그냥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가야되는거기때문에 언급할 가치도 없는거고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게임을 잘만들었다 한들 입담좋고 소통잘하는 디렉터와 광고로 억텐뽑는 뷰어쉽이 아닌 진짜 게임 즐기는 대기업 뷰어쉽이 존재해야만함
산악회라는 거대한 뷰어쉽으로 인해서 다른 공대 뷰어쉽들이 만들어진거고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시청자들이 가진 파급력은 이로 말할수가 없다는거임
새로운 컨텐츠가 나오고 그걸 도전하는 뷰어쉽 집단간의 대결구도와 그 팬들간의 패싸움 또한 이 rpg게임 의 컨텐츠라는거임
롤, 축구, 야구, 농구 등등등 수많은 스포츠의 가장 근본적인 동력이 바로 팬들간의 팬심 싸움이라는것 그 열기로 인해 더더욱 사람들은 자아의탁하고 과몰입을 하게되는것
그런 판을 깔아주는 디렉터의 퍼포먼스도 반드시 함께해야한다는거임
WWE로 치면 빈스 백마흔 사장이 무대에서 광대노릇을 하며 판을깔아주면 선수들은 그 판에서 경쟁하고 그걸 지켜보는 관중들도 완전히 빠져들어서 열광했기때문에
그 긴시간동엔 전세계적으로 열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거임
과연 금강선이 계속해서 운전대를 잡은채로 산악회와 같은 큰 뷰어쉽들에대한 게임사의 관리가있었더라면
이 게임이 이정도로 개쳐망할일이 있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됨
산악회가 진짜 그 어떤광고보다 효과좋은 몇천억효율 무료광고였는데 그걸 조금도 대우안해줘서 접게만든게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