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하 하드 --> 아르고스 --> 발탄 --> 비아키스 --> 쿠크세이튼 --> 아브 --> 라제니스 대장, 일리아칸 --> 상하탑


내가 즐겼을 때는 진짜 너무 재밌었다...


환불사태 터지고 로아 넘어오고 그 때 전압셋 맞추고 현질 존나해서 25강 하얀색 처음 띄웠을 때의 그 짜릿함


길드원들한테 처음으로 군단장 학원팟으로 클리어했을 때...

친구들이랑 쿠크 체험판부터 시작해서 쿠크하드 클리어했을 때...


아브 때 노말은 쉽게 클리어해서 하브도 ㅈ밥일거라 생각했는데 8일동안 못깼었는데 겨우 깼을 때...


라제니스 대장 만나기 전에 라제니스 스토리 밀었을 때...


일리아칸은 솔직히 너무 ㅈ밥이라 추억은 딱히없었고...


상하탑에서 진짜 그 엘릭서에서 개씹억까로 빡쳐서 접긴했지만 나에겐 상하탑 전까지의 로스트아크는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RPG였다...


솔직하게 RPG 메이플 로아 마비노기 등등 많이해봤지만 나에게 RPG원탑은 로아가 원탑이었음


그립구나 그 때의 로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