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은 롯데월드 테마로 관광객이 늘어 대박, 기한을 1년 계약으로 까지 연장 계획 중이고,
크래프톤은 배그 기록을 활용해 우리나라 핑크빛 방산 사업에 도전함.
펄어버스는 알다시피 블랙스페이스엔진(붉은사막)으로 또 다른 가능성을 증명했고,
NC는 국가와 협력해 소버린 AI에 도전했다가 지자체에서 새롭게 시작하며 미래 사업에도 꾸준히 재투자하고 있음.
반면 스마게는 망해가는 대한민국 영화 산업을 위해 명예로운 도전을
했다가 망해버림.
무려 유명 소설 원작을 가지고도 손익분기점 600만 명중에 100만 명 겨우 채움.
근데 우리 스마게는 영화 한 편 더 뽑는다.
무려 생체주작기를 돌려서라도 행흥해야만 하는 영화산업에 재도전!
21세기 냉혹한 대한민국에 맞서 싸우는 스마게,
대한민국의 낭만 그 자체임.
뒤져가는 영화 산업과 함께 낭만 있게 순장조를 택함 ㅇㅇ;
메타인지박살 ㅋㅋㅋ
회장이 라도새끼라 좌빨 좀 챙기겠다는데 유저가 말대꾸?
갓재학이 로기견 ㅈ저능아들 상대로 생체 뷰봇좀 돌리겠다는데무슨 문제 있음???
마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