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년 할거없어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진작에 접었는데 이런걸 아직도 하고있는 너들은 대체 정체가 뭐냐?


요즘 디4 스토리해보니까 역시 국싼겜은 커마만 그럴듯하고 저급스토리 빈약한세계관 상상력은 역시 조선놈은 어쩔수없이 창의력없는 노비후손조선놈이란걸 새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