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가지 방식을 고수해서

작년에

유충에서 두번,전령1회 용5개 바론한번 옵젝나올때마다 먹을 명분 만들거나 몰래먹거나 옵젝에서싸워서 그래서 마지막에 아타칸 먹는팀이이기는 매판 기본 50분 1시간 하는거에 익숙해져있어서

지금 막 허전하고 유충이줄어들고 아타칸이없어서 심심하고 옷을 벗고있는 느낌이고

카정가거나 지금 블루캠프 먹으면 죽을 상황이어도 전령나오니까 반드시 거길 점령하려들고(아군 잘큰 케틀 요릭이어도 전령이 꼭 있어야한다며 집착)

억지로 상대는 먹을수있어도 안먹는데 억지로 팀 다죽이면서 용 교전 만들고 (용 갯수채워야되니까)

애들은 넥서스부수는데 나혼자 생각이 애들이 쌍둥이타워에녹아서 다죽을수도있으니 나중을기약하고 솔용하자 이런식으로 겜안끝날거야 애들이져서 용 먹을시간줄거야 이렇게되고

펜타각나와도 대충 조금 참여하다 니들끼리잡아 하고 솔용하러감

눈치챙겨야되나? 50분씩 카정하고 용먹고있으면 잘하던 팀원들이 겜안굴러간다고 짜증나서 나가버리고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