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정공이다 나 어릴때 학창시절얘기해줌
난 항상 가만히있어도 한녀들이 괴롭히고 남자들이 먹여살리는 인생임
본인 초딩때 아이돌좋아하는 애매한 안경녀 무리에서 친구인데 만만한애 정도 취급이었음
중학교가니 몸파는 일진이얼굴보고 자기만큼 이쁘고 지는 엄마없는데 난 아빠없으니 같이다니자함 도둑질 테크닉떨어지고 몸도같이안파니 왕따시킴 학폭당함
중2때까지 왕따당했는데 키180 일진남자랑 그 따까리 맥도날드 알바가 재밌다고 친구해주고 셋이 매일 노래방가고 같이 담배피러가서 얘네가 여자애들이랑 친해서 여자애들이 놀아줌 얘들이 친구만들어줌
고등학교와서는 ㅂㅅ간호조무사가 뒷담까고 왕따시키는데 우리아파트 사는 남자애가 나랑 둘이있어줘서 그남자애랑만 놀다가 여자들이랑도 친해짐(다 그 남자애 친구들)
내가 20살때 또다른 간호조무사랑 싸워서 친구들 손절했는데 다른 간호조무사네 독서실무리 남자애 둘이랑 매일 술마시러감 나한테 남자애들 군대휴가 업소경험 군대얘기 다해줌
그리고 직장갈때마다 아줌마들이 괴롭히는데 아재들이 만져줌
ㅁㅌㅊ인생이노
내가이래서 일베재밌어함 여혐글 공감됨
사교성 좆박아서 롤 일베하는 사회불만 찐따로 살아도 집착의 대상이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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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애매한가보다 그렇게 빛나는 인생은 아닌디?
맞아요~
걍 허벌흔녀인데? 나이들면 자살마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