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먹이랑 발 무차별적으로 휘두루는 느낌으로 나만의 감쓰통 같은 느낌이었는데
애들이 게임 진짜 망해가는걸 체감하고 있어서 
내가 휘두루면 옛날에는 반항이 심했는데 요즘은 반항 안하고 맞기만 함 ㅠㅠ

그래도 내일 로요일 점유율 나오니까 힘내서 반항 해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