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나?.. 20년전이었는데요


다세대 주택 4층에 살았었는데요..


 제가 외동이라 집에 혼자있고 부모님은 일하느라 집에 안계시고 그래서 화장실에 불이 안나오니까 무서워서...


 그냥 봉지 가져와서 똥 싸고 대충 묶고 안방에 창문 열고 길바닥에 몇번 던진적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