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면서 배운 거 딱 1가지 있는데 근묵자흑, 유유상종, 끼리끼리 이걸 배워왔다.
근묵자흑이란, 악한자와 같이 있으면 똑같이 악해진다는 뜻인데 진짜 옛 조상님들 말씀 틀린 거 하나도 없다 진짜로.
학교에서는 냉정하고, 냉철하고, 현실주의에 외향적이며 공격성강하고, 잔인하고, 공감능력없는 양아치새끼가 주변 애들 깐죽거리고 장난이라는 명분의 시비를 걸고 기싸움, 서열싸움을 그렇게 거는데 진짜 그 양아치새끼 때문에 싸움일어나고 반 분위기 씹창나는 거야.
그 양아치새끼가 왕따와 따돌림 주동하는데 어린 애들이 군중심리를 알겠냐? 양아치가 주동하고 그 양아치하고 어울려야하니까 그냥 따라간다.
어른들은 군중심리를 대충 알지만 애새끼들은 정신적인 성숙도가 낮단말이야ㅋㅋ 그래서 양아치새끼가 주변애들 악하게 물들여 진짜로.
내가 이것 때문에 초.중.고 왕따와 따돌림을 심하게 당했는데, 암 리 생각해도 " 홈스쿨링 "이 답이다.
나는 자식태어나면 무조건 " 홈스쿨링 "시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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