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도 맨날 자기들 일처리 병신같이해서 미안하다,
무능해서 미안하다 그렇게 수 년을 공언해 왔는데,
피규어도 당연히 어디 하자가 있겠구나 예상했어야지.
로아에 대가리 깨진 놈들 보면,
자기들 상상 속에 완벽한 로스트아크 만들어 둔 후
눈 앞의 현실은 죽어도 외면하더라.
괜히 개고기 완자게임, 접으면 증오만 남는 게임, 인류 거부 게임 타이틀이 달린 줄 아셈? 다 이유가 있는거임.
게임으로도 맨날 자기들 일처리 병신같이해서 미안하다,
무능해서 미안하다 그렇게 수 년을 공언해 왔는데,
피규어도 당연히 어디 하자가 있겠구나 예상했어야지.
로아에 대가리 깨진 놈들 보면,
자기들 상상 속에 완벽한 로스트아크 만들어 둔 후
눈 앞의 현실은 죽어도 외면하더라.
괜히 개고기 완자게임, 접으면 증오만 남는 게임, 인류 거부 게임 타이틀이 달린 줄 아셈? 다 이유가 있는거임.
진짜 로아를 사랑하고 예술을 아는 고품격 유저들은 만족하고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