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절에서 밥먹고 떡먹고


밤에 설사하는데


작년에도 이럼

재작년에도 그럼



부처님이 내 몸의 독소를 빼주는거냐?

오지말라고 독소를 주입하신거냐?



절만하고 시주를 안해서 그른가 ?

등은 우리엄니가 다른데서 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