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서울 하위권 수학과에 1년다니고 자퇴함
대학교에서 자더라고요
내가 똥통학교 출신임 학교에서 3개월단위로 두달정도 애들이랑 떠들거나 잠 자고 노래방다니고 한달만 암기 공부를하는거임
그러면 그런학교에서는 10등안에 들어요 그걸 애가 공부를잘하는 줄알아 주변에서
부모님은 날 의사로 키우고싶어했음 그런데 의사되기엔 머리가 너무 나쁜거임
그런데 사람자체가 존나 불성실한거임 머리도 그렇게안좋고 불량하고
학구열이없으니 대학가서 잠만자는거
그렇다고 힘든일 군기빡세거나 몸쓰는일 시키면 우울증걸려서 1년컷으로 관두고
의지박약에 이런사람들한테 조리과 여행가이드과 이런거 공부하게해서 그런거하고 살게해야됨
절대 노력과 안맞음 사람자체가
공시준비도 순경이런거있지 똑같이 군기빡세고 힘들어도 남 탄압하는거 그런거 시키거나
얼굴 갈아서 빵집 편의점 종업원시켜야됨 의외로 서비스직 영업직이 더 얼굴안봄
근데 나 아는사람중에 식당하는 자영업자들 나 일할때보다 몸 더힘들고 빚있겠지? 자영업은 빚 생길수밖에없어보이더라 상가월세가 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