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롤 방송을하면 부모가 알면 내가 몇살이던 30대던 못하게할거 뻔하고 엄청 슬퍼하거나 화내고 충격받을것 같음 그래서 몰래 해야되는데
엄마 친구들은 내 얼굴을 모르는데
친척들중에 오빠 언니 이런사람들이 아프리카 하꼬 롤방송 보는사람들일까봐 너무 무서움 삼촌 통해서 이르기라도하면 난 끝임
나이 좀 많으니 설마 롤 접었겠지로 위안삼고있음
그리고 친구들이
인터넷에 글써서 욕먹을까봐 무서움
얼굴 성형이다 원래못생겼었다부터
학폭 방관자~살짝 장난식으로 가해자쪽 행동 했었다라던지 뒷담을 했다던지
지랑 사귀었었다 어디까지 해봤다
원래 비호감이고 재미없는애다
아버지 안계시다
rpg게임하는 사회부적응자다
직장에서 일도못한다
직장에서 남자한테 꼬리친다
등등 이런소리 해놓을까봐
이미 연락 끊은거자체로 지들끼리 돌리는 사람 많을듯 그냥 멀리살아서 귀찮아서 친구들 안만나는건데 다른사람들은 대체로 그 동네 사람들끼리 어울리더라고
공포스러움 ㄹㅇ
잘되면 돈빌려달라하겠지 진짜 개 소름끼친다
주변사람들은 언제나 나한테 피해만 줄듯
어쩌라는겨.. ㅄ
남들은 ㅂㅅ이고 난 저라뎃처럼 성공할 인간이라는거?
난 마공판 녹턴임
님 예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