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살~25살일때는

회사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거나 일을 안하는 기간에는 빨리 취업을 하고싶었고

오히려 30대가 돈 맘대로 쓰는거 어른스러운 행동들을 부러워했는데 뭐 부모 허락없이 멀리 여행을 간다던가 차가있다거나 또 아는게많고 주식하고 20대들한테 가르치듯 말하고 이런게 부러웠는게

요즘 느끼는 게 나이가 많은 건 무조건 악조건임

19살 20살이 제일 잘난거고 편한거라는 것을 느낌

그리고 길가다본 못생긴 고등학생이 길가다본 관리잘된 존예존잘 33살보다 예뻐보인다

무조건어린것 젊은것이좋은건데 왜사람은그걸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