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손목에만 있는거봄 계산할때
쇄골에도 있고
팔에도 있고
오늘은 상의짪은 티에 검은브라 입었던데
피방나오는길에 등부터 엉1덩이까지 먼가
시꺼먼게 보임
피방 무서워서 못가겠다
평소 조용히갔다가 조용히 겜만하고 가는데
이제 음료수도 안사먹으려고
마주치기 두렵다
처음은 손목에만 있는거봄 계산할때
쇄골에도 있고
팔에도 있고
오늘은 상의짪은 티에 검은브라 입었던데
피방나오는길에 등부터 엉1덩이까지 먼가
시꺼먼게 보임
피방 무서워서 못가겠다
평소 조용히갔다가 조용히 겜만하고 가는데
이제 음료수도 안사먹으려고
마주치기 두렵다
자의식과잉인데 왜 혼자 망상함 그사람이랑 님이랑 무슨 인연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