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같은 육체를  버리고

나의 영혼은 또   다른세계선으로 가는지



엄마가 나 죽이려는 꿈

현부모는 전생의 웬수라고 했던가


지금 일하는 곳이 폐허가 되어있는 꿈

미래로 갔나봄



버스를 타려는데  자꾸 쳐 내리라고 하는

기사 아저씨



100 만대군이 날 쫓아오는데

절벽 낭떠러지에서 점프하자 


등에 날개가 생기고 

손에 활이 쥐어지고    피닉스가 나와

그들을 불태우는꿈





누가 나좀 얼려서 천년뒤에나 깨워줬으면 ...

천년뒤 인류는 없을테고

난 굶어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