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야 내 여가 시간에 취미로 게임을 하고말고 선택한다지만

방송인은 저게 생계라는거임

누구보다 뷰어십이 박살날수록 사람이 줄어들수록 귀신같이 체감하는게 방송인임

향후 본인 방송 방향성도 생각 안할수가 없고 괜히 방송인들 이탈률이 높은게아니지

왜?

디렉터 바뀐지 이미 3년째임 

아직 적응이 덜되서 초보라서 덜익숙해서 이런 쉴드치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다 

그냥 지금 현재가 본인 실력인거야

이사람의 포텐셜이 딱 여기까지 인거지

그래서 이탈하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