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년뒤면 ㄹㅇ 할머닌데
성격 저지랄이면 절대 마을 할머니들이랑 못어울리지
할머니들 유일한낙이 마을회관모여서 밥짓고 김장하고 하는건데
점마 성격에 어울리겠냐고
그걸 남편이 교정해줘야하는데 점마는 뒤질때까지 겜만하면서
늙을거라 성격도못고침 늙으면 이제 남자들의 관심도 끊기고
ㅈㄴ외롭겠지 부모도 돌아가면 우울증 걸릴거고

혼자남아서 고독사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