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광장서

공용와파로 디시질하는데


누가 내 옆에 앉더니 어깨를 치는거임


내가 왼쪽신체가 좀 무감각이라 가만히 있으니

내 어깨를톡톡거려서


봤더니



어떤 거름뱅이새끼가  있는거임


나보더니  ㅈㄴ놀래면서 인사하고 가더라 ㅋㅋㅋㅋ



내가 사람들이 피한다는 뱀눈까리라

마스크쓰고있으니 ㅈㄴ 더  무섭거든 ㅋㅋ




난 여잔줄알았는데

역시 난 기회라는거조차 없는건가



바닥에 기어다니는 벌레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