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들의 놀이터임


어떤 문제도 없고 그들의 행복한 장소이며 삶의 터전임


더이상 건드릴필요도 고칠필요도 없는 완벽에 가까움


난 이제 로아를 떠난다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