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되면 돈 바르기
근성이 되면 근성으로 시간 박기
실력이 되면 실력 게임하기
게임을 하는데 셋중 하나는 갖춰야 되는데
셋다 못 갖춘 애들
뭣도 없고 할 깜냥도 없는 애들 마지막 모인곳이
레이드라는 좆도 아닌 ai 패면서 손맛 느끼는 애들
= 게이
로갤러 4(61.78)2026-06-01 17:56:00
답글
@로갤러4(61.78)
정확히 표현했노 ㅋㅋ 뭐든 어중간하다못해 밑바닥인 도태끼리 모여서 부심부리는 곳임
익명(118.235)2026-06-01 19:00:00
나이대가 유추가 되네
로갤러 2(123.199)2026-06-01 13:18:00
익명(rich1433)2026-06-01 13:23:00
중얼중얼
익명(come8293)2026-06-01 14:47:00
인육먹는 새끼들중에 정상이 있을리가ㅠ
익명(113.59)2026-06-01 14:55:00
나에게 있어 로아란,
위로의 공간이자 아크라시아의 영웅이기도 하며
강디와 모험가들의 예술을 공유하는 곳이야.
진심은 통한다고 하지.
진심만으로는 부족할 때도 있지만
진심이 가득한 사람은 언젠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공'을 거머쥐게 되어있어.
강선이형은 로아를 정말 잘 이끌어주었고, 지금은 자리를 비웠지만
강선이형은 뭘 하든 될거라고, 끝끝내 해낼거라고
익명(ladder7014)2026-06-01 17:12:00
답글
믿어.
그게 '강디'(강선디렉터)의 강단있고 책임감있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항상 같은 모습이었어. 다만, 그게 실패로써의 소중한 경험과 내공이 될지 업적달성이 될지는 모르지.
게임이 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
누군가에겐 성장이 누군가에겐 남들과 함께하는 추억이 누구한테는 사람들과 소통할수있는 하나의 문화
나한텐 로아가 이런 의미야 . 경쟁 안해도 되고
익명(ladder7014)2026-06-01 17:13:00
답글
@ㅇㅇ
하나하나 공들여 만든 누군가의 작품을 함께 즐기는거
그래서 나는 업데이트 느린걸로 불만이 없어.할거없으면 안하면 돼. 그동안 또 다른 즐길거리 즐기면 되고게임에서 할거 생기면 , 하고싶으면 와서 열심히 하다가현실에 할일 생기면 그거 하러 가고그러면서 같이 낭만 쌓고 추억 쌓고또 누군가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또 개발진들이 공들여 만든 작품 소비하면서 우리
익명(ladder7014)2026-06-01 17:14:00
답글
@ㅇㅇ
인생에 던져지는 메시지를 알고 거기서 힘을 얻고( 엘가시아에서 이런거 크게 느꼈어)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좋게좋게놀이를 통한 치유 성취감 카타르시스를 느끼면 그게 생활에 녹아있는 문화고 예술 아님?
저도 비슷합니다 금강선이라는 사람을 보고 시작한겜이라 이분 은퇴방송할 때 나이먹고 그렇게 울어본적이 첨이네요 한 3일정도 접속 안했던거 같습니다
익명(ladder7014)2026-06-01 17:15:00
답글
@ㅇㅇ
보고싶다...규리양정말 마음을 돌릴 생각이 없는거야?규리도 나름 마음고생이 있었겠지만... 우리 멤버중에 누구하나 규리한테 일부로 상처주고 힘들게 하려고 한 사람은 없다고 난 생각해...규리랑 같이 차타고 총쏘고 달리던 배그 월드도 ... 밥먹듯이 자빠져 가며 힘들게 잡던 로아 군단장들도 이젠 허무하다..
익명(ladder7014)2026-06-01 17:16:00
답글
@ㅇㅇ
같이 즐겁게 플레이하던 동료이자 친구가 갑자기 사라져 버리니까...
솔직히 규리가 원망스럽기도 한데... 그런데... 그런데 말이지...
왜 이렇게 가슴 한쪽이 뻥 뚫린거 마냥... 마음이 공허해지고 아픈지 모르겠다.
어쩌면 친구 이상으로 나도 규리를 좋아했던건지도...
그래서... 솔직히 너무 속상해서다 포기하고 싶지만...
익명(ladder7014)2026-06-01 17:17:00
답글
@ㅇㅇ
그런데 우리 1파티를 믿고 같이 가시는 2파티 분들도 있어서 맘대로 포기도 못하겠다.냉정하게 마음을 다자고 새로 시작하고 싶기도 한데... 그냥 너무 규리가 그립다..난 항상 규리편에서 규리마음 공감해주고 들어주고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또 조언도 받고..항상 규리편이 되는 그런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던거 뿐인데..
익명(ladder7014)2026-06-01 17:17:00
답글
@ㅇㅇ
내폰 문자도 좋고 메일 회신도 좋고.. 답변 한번 해주라..
그래도 연락 없으면 더이상 안기다리고 부담 안줄게..
아... 그냥 과학이노
http://MYIp.kr/awgIv 요즘 일진 여ㄱ딩들 스타킹 치마 허벅지 댄스 모음집 보고가세요
@일진여고딩일탈박제(119.196) 고딩들이 저렇게 짧게입으면 안창피한가 팬티다보이네
느그갤로 꺼져라 좀 ㅋㅋㅋㅋ 하긴 고아온갤은 완장이 타겜가서 분탕쳐도 쉬쉬하고 안고가는 병신갤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로갤러3(58.29) 중얼중얼
까보고...
이런애들이 사이비 광신도랑 똑같은거임 근데 지는 모름 세뇌된건줄ㅋㅋ 멍청한놈들 특징 ㅇㅇ
느금마아크 하는 새끼들은 왜 말투가 한결같이 게이같냐
게이겜이라
자본이 되면 돈 바르기 근성이 되면 근성으로 시간 박기 실력이 되면 실력 게임하기 게임을 하는데 셋중 하나는 갖춰야 되는데 셋다 못 갖춘 애들 뭣도 없고 할 깜냥도 없는 애들 마지막 모인곳이 레이드라는 좆도 아닌 ai 패면서 손맛 느끼는 애들 = 게이
@로갤러4(61.78) 정확히 표현했노 ㅋㅋ 뭐든 어중간하다못해 밑바닥인 도태끼리 모여서 부심부리는 곳임
나이대가 유추가 되네
중얼중얼
인육먹는 새끼들중에 정상이 있을리가ㅠ
나에게 있어 로아란, 위로의 공간이자 아크라시아의 영웅이기도 하며 강디와 모험가들의 예술을 공유하는 곳이야. 진심은 통한다고 하지. 진심만으로는 부족할 때도 있지만 진심이 가득한 사람은 언젠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공'을 거머쥐게 되어있어. 강선이형은 로아를 정말 잘 이끌어주었고, 지금은 자리를 비웠지만 강선이형은 뭘 하든 될거라고, 끝끝내 해낼거라고
믿어. 그게 '강디'(강선디렉터)의 강단있고 책임감있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항상 같은 모습이었어. 다만, 그게 실패로써의 소중한 경험과 내공이 될지 업적달성이 될지는 모르지. 게임이 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 누군가에겐 성장이 누군가에겐 남들과 함께하는 추억이 누구한테는 사람들과 소통할수있는 하나의 문화 나한텐 로아가 이런 의미야 . 경쟁 안해도 되고
@ㅇㅇ 하나하나 공들여 만든 누군가의 작품을 함께 즐기는거 그래서 나는 업데이트 느린걸로 불만이 없어.할거없으면 안하면 돼. 그동안 또 다른 즐길거리 즐기면 되고게임에서 할거 생기면 , 하고싶으면 와서 열심히 하다가현실에 할일 생기면 그거 하러 가고그러면서 같이 낭만 쌓고 추억 쌓고또 누군가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또 개발진들이 공들여 만든 작품 소비하면서 우리
@ㅇㅇ 인생에 던져지는 메시지를 알고 거기서 힘을 얻고( 엘가시아에서 이런거 크게 느꼈어)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좋게좋게놀이를 통한 치유 성취감 카타르시스를 느끼면 그게 생활에 녹아있는 문화고 예술 아님? 저도 비슷합니다 금강선이라는 사람을 보고 시작한겜이라 이분 은퇴방송할 때 나이먹고 그렇게 울어본적이 첨이네요 한 3일정도 접속 안했던거 같습니다
@ㅇㅇ 보고싶다...규리양정말 마음을 돌릴 생각이 없는거야?규리도 나름 마음고생이 있었겠지만... 우리 멤버중에 누구하나 규리한테 일부로 상처주고 힘들게 하려고 한 사람은 없다고 난 생각해...규리랑 같이 차타고 총쏘고 달리던 배그 월드도 ... 밥먹듯이 자빠져 가며 힘들게 잡던 로아 군단장들도 이젠 허무하다..
@ㅇㅇ 같이 즐겁게 플레이하던 동료이자 친구가 갑자기 사라져 버리니까... 솔직히 규리가 원망스럽기도 한데... 그런데... 그런데 말이지... 왜 이렇게 가슴 한쪽이 뻥 뚫린거 마냥... 마음이 공허해지고 아픈지 모르겠다. 어쩌면 친구 이상으로 나도 규리를 좋아했던건지도... 그래서... 솔직히 너무 속상해서다 포기하고 싶지만...
@ㅇㅇ 그런데 우리 1파티를 믿고 같이 가시는 2파티 분들도 있어서 맘대로 포기도 못하겠다.냉정하게 마음을 다자고 새로 시작하고 싶기도 한데... 그냥 너무 규리가 그립다..난 항상 규리편에서 규리마음 공감해주고 들어주고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또 조언도 받고..항상 규리편이 되는 그런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던거 뿐인데..
@ㅇㅇ 내폰 문자도 좋고 메일 회신도 좋고.. 답변 한번 해주라.. 그래도 연락 없으면 더이상 안기다리고 부담 안줄게..
8억의 가치가 없어졌다니까 뭘 똥으로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