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시즌2 오픈하고 메난민 유입 받기 전 오레하 2종 뺑이 칠 때나 발탄 첫 트라이 할 때 쯤만 해도 피시방 점유율 0.8%~1.2% 따리 게임이었지만 게임 분위기 더 밝고 타 게임 글도 딱히 없었으면서도 그냥 순수하게 로아 생각만 하면서도 즐겁게 잡념 없이 게임했는데 그 시절에 비하면 현재 로아가 돈도 더 많이 벌고 인구수 비수기 기준으로도 훨씬 많은데도 그때보다 훨씬 객관적인 부분에서는 더 좋아진 지금이 오히려 더 꿈도 희망도 없는 분위기라 좀 기분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