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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학창시절 개찐따여서 일진들한테 맞고다녔음 중학교때


근데고등학교때 나포함 애들 괴롭히던 새끼들 같은학교로 올라왔는데 고2때 같은반걸려서 좆같았는데


우리반에 학생회장 씹인싸한명이랑 그 무리도 같은반 배정됐었음


천만다행인게 그 학생회장무리는 일진놈들이랑 안어울리고 별로 서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각자 터지안하고 지들끼리 잘 놀았는데


한번은 두발단속때문에 학교가한번 뒤집어진적있었음. 언제까지 다 머리 짤라오라고 교장선에서 개지랄해서 


다 머리짤라왔는데 일진색기한명이 존나개기는거임 안짜르고


몇주존나개기면서 학생회장이 잘 타일러서 좀 깎아라고 계속말했는데 존나안깎다가 


하루는 학생회장이 일진한테 머리좀잘라와라고 한번더 말했는데 왜 자꾸 지랄이냐고 일진이 넘어선안될 선을넘어버림


문제는 그 학생회장이 체대준비했었는데 고딩피지컬이아니었음 키 190에 거의 90~100키로 나갔을거임


학생회장 개빡쳐서 "아 안되겠다 니 좀 맞자 야 씨발 문닫아라" 이럼 말죽거리잔혹사보는줄 ㅋㅋ 애들한테 문닫아라고 하자마자 나같은 찐다새끼들 


신나가지고 문닫고 앞뒤문에 붙어있는 유리창 몸으로서서막음 ㅋㅋㅋ


문닫히자마자 일진한테 스파르탄킥 날렸는데 농담안하고 교실중앙에서 끝까지 날아감 ㅋㅋㅋㅋㅋ 씨발 와이어매달고날아간줄알았다


좀 더 신나게패주길 바랬는데 킥한방에 애새끼가 갑자기 아씨발 알았다고 이러면서 존나 병신마냥 기어서 상황종료됨 ㅋㅋ


애새끼들이 뭐 다 그렇지만 그러고나서 일진새끼머리깎고 그냥 평소처럼 잘지내더라 며칠만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