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의 장비 강화는 컨텐츠 렙뚫용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고 성장 체감 ㅈ도 없는데
던파는 버프력이 있어서 좋은템 낄때마다 성장체감이 ㅈ됨
그리고 파티원들의 딜이 얼마나 증가됐는지 체감되고 딜러들이 딜표 올리면서 버퍼님 버프력 개쩐다고 그루밍해주면
서폿 스펙업 했던게 존나 뿌듯하고 성장할 맛이 있었음
학창시절 던파하고 지금은 로아하지만 솔직히 서폿하는 재미는 던파가 압승인거같다
로아 서폿은 뭐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체감 적음
로아의 장비 강화는 컨텐츠 렙뚫용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고 성장 체감 ㅈ도 없는데
던파는 버프력이 있어서 좋은템 낄때마다 성장체감이 ㅈ됨
그리고 파티원들의 딜이 얼마나 증가됐는지 체감되고 딜러들이 딜표 올리면서 버퍼님 버프력 개쩐다고 그루밍해주면
서폿 스펙업 했던게 존나 뿌듯하고 성장할 맛이 있었음
학창시절 던파하고 지금은 로아하지만 솔직히 서폿하는 재미는 던파가 압승인거같다
로아 서폿은 뭐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체감 적음
뭔말인진 알겠는데 그래서 던파안하는이유가 로아 안하는이유보다 더큰거도 있음
하지만 덕분에 던공겜은 버퍼의존도가 너무높음
버퍼입장에선 로아는 딱렙찍어서 상위컨텐츠 찍먹하는맛이라면 던은 내 짱짱한 법력으로 쓸어나가는 뽕맛이 쎔 20홀리와 15 홀리의 영축 아포로 녹는차이가 존나 체감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