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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시향 오케스트라

템렙 1575 ㅡ  아브하드 56관


국내 탑티어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

사운드부터 인원수까지 해외에서도 나름

인정 받을만큼 탑티어

지금은 정명훈이 지휘진에서 내려옴

변함없는 탑티어







2.  부천시향 오케스트라

템렙 1520  ㅡ 아브노멀 56관


국내 인지도 2위  서울시향보다 인지도는 낮으나

정통 오케스트라로서, 악단수와, 풍부한 음향이 특징






3.  KBS교향악단


템렙 1500 ~  1520 (아브노멀56딱렙)

가장 대중적인 오케스트라

해외평가에서 언급이 없어서 부천 필 하모니보다

템렙 낮게 설정 그러나 부천필하모닉과 비비기 쌉가능





사실 합창곡이 많이 나오는 로아랑 찰떡궁합이나

kbs교향악단이 해줄리 없으니 패스





4.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템렙 1475  ~  1500  (쿠크아브34)

국내 민간 오케스트라 1위

민간임에도 풍부한 인적재산과

넘치는 사운드가 일품

민간오케라서 게임과 협업을 함에도 능수능란

지휘자 자체가 편곡을 싫어하고

원곡을 최선을 다해 따라가며 전율이 느끼게 표현하려함




충분한 악원숫자와, 풍성한 울림

게임협업이라고 대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감동선사

메이플, 마비노기 등등..

걸출한 게임 오케스트라 협업을 대성공으로 이끌었음






5. 대전, 부산시향, 경기 필 하모니, 대구시향 오케스트라

템렙 1460 ~ 1475  (비하쿠크)


지방 오케스트라들 중 네임드

특징은 정기연주회 및 꾸준한 활동






6. 포항시향, 인천시향 등등

템렙 : 1430 ~ 1445  (발하비노)



수준이 걸출하진 않으나

도시민들에게 우리도 오케있다 수준

평타~  평타이하

가끔 듣기싫은 삑사리가 들림

음알못은 모를정도






7. 그외 지방 소도시 오케스트라


템렙 1415 ~1430  (발비노)



클래식중에도 대중적인것을 전문으로 하거나

군수,시장 따까리용

특징은 규모도 평타~ 소규모 성량도 좋은편이 아니다

또한 사운드를 채우기 위해 초빙 가수들 들러리로

가장 많이 사용.



8.  플래직


템렙 1325 ~1355  (요호,벨가버스, 오레하하드버스)



전형적인 쌀먹렙

애초에 정통 오케는 엄두도 못내는듯하고

악원숫자 조차도 상당히 빈약

능력이 떨어져서인지 원곡을 지 좆대로 편곡하거나

전체적 박자를 느리게해서 지루하게 느껴짐

게임전문 오케스트라라는 빈집털이로

유튜브나, 게임업계에서  싼마이로 가끔 이용되는중

거의 오케스트라계의 현상금 사냥꾼

연주한곡으로는

리니지m  로아 , 스타 등등..







직접 들으면 알다시피 전체적으로 곡이 느리고

삑사리는 음알못도 들릴정도로 선명하다

사운드라도 커야하는대 사운드 조차 씹창이 나서

여백의 미 까지 느껴진다.

또한 억지 편곡으로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떨어지고



원곡이 항해를 힘차게 역동적으로

바다를 모험하는 느낌이라면

플래직이 연주한 이 곡은 출발과 동시에

망자해역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또  플래직 쉴드치는 대깨로들이 스타는 잘했거든?

이러는대..


그것 또한 쉽게 예를 들자면

음식이 망해서 걍 3분카레로 맛을 덮어버린 느낌이다.





비싼건 상관없다 30만원이라도 상관없다.

다만, 1년동안 기다려왔던 본인은

기대도 엄청 큰 상태이고

연차도 준비해놨고

던오아 찬미ver이나

금강선이 말한 용기의 노래

아르고스 3페 맑음

페이튼의 크로스 스워드

쿠크세이튼 1페,3페 브금




이런 주옥 같은 곡들이

개씹창날까봐.. 그래서 다시는 로아콘이 없을까봐

그게 걱정된다.





마지막으로 

존나 구린 싱크룸으로 유저들이 연주한

쿠크세이튼 브금을 마지막으로 올리도록 한다.

(9분 17초)



내 진정성이 느껴졌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