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제목ㅇㅣ 어떤 늬앙스였나면 대충 베네치아의 무슨 여인? 베니스가 들어간 이런 느낌이였고 다음 사이트에 영화정보랑 포스터도 있던걸로 앎 물론 배우감독은 다 무명이였고 표지도 특유의 싼마이저질 고어영화 같았음 예전에 네이버에서도 제목 검색하면 뜨지 싶은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1980~ 1990년대 영화일거임
2.이것도 화질 좆구린 영화인데 대충 기억으론 공터 같은곳에서 작은 존나 더러운 화장실이 있었음 변기통에 사람 대가리 있고 막 녹아내리고 흐물흐물 암튼 그런 장면이였음 내용도 거의 그게 다였고 영화 시간도 몇십분 밖에 안되는걸로 앎 고어영화 짜집기 클립에서 본거 같은데 찾아주라
2.이것도 화질 좆구린 영화인데 대충 기억으론 공터 같은곳에서 작은 존나 더러운 화장실이 있었음 변기통에 사람 대가리 있고 막 녹아내리고 흐물흐물 암튼 그런 장면이였음 내용도 거의 그게 다였고 영화 시간도 몇십분 밖에 안되는걸로 앎 고어영화 짜집기 클립에서 본거 같은데 찾아주라
첫번째 영화는 찾았다 영화 제목은 로사 베네치아. 진짜 개듣보 영화임 아는 사람 이갤에서 나밖에 없을듯 궁금하면 네이버에 검색 ㄱㄱ 한국 블로거가 친절히 설명 해준게 있음
아 제발 능력자들아 두번째 영화 찾아주라
어라? 나방금 탈북자만화 찾는 글쓴 처음온 갤러인데 2번째영화 혹시 비고튼 아니냐? 나 과거 영화광이었고 비급도 졸라 찾아보던 사람이라 글보자마자 갑자기 한방에 탁떠올랐는데..약간 신성모독적인 내용일수도있고 좀 복잡한영화임. 원피스같이 이상한옷입은 여자가 예수를 탄생시키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내용 흑백화질같고 불쾌한 소음나는영화임 - dc App
ㅜㅜ 아쉽게도 흑백영화는 아니였음
2. Street trash
이걸 아신다면 ㅋㅋㅋㅋㅋ 네 이거 맞습니다
와ㅋㅋㅋ 이거 맞다 알려주셔서 ㄱㅅ
2번은 박카스의 저주라는 제목으로 비디오가 출시되었음. 삭제는 되었다고 함. 감독인 제임스 M. 무로는 이걸로 감독 데뷔했으나 이걸로 감독은 그만뒀음. 이후 TV 드라마 연출을 몇편 하고 주로 촬영카메라 기사로 할리웃에서 꽤 알아준 사람이었음. 바로 타이타닉,어비스, 터미네이터 2, 트루 라이즈, JFK, 카지노, 어퓨굿맨, CSI 시리즈 등등에 참여하던 사람임
줄거리가 골때린데 1달러에 파는 싸구려 술을 마시면 몸이 녹아버린다는 건데 대체 이게 뭔데? 설명이 안됨. 각본을 쓴 로이 프럼캐스가 2006년에 이 영화 제작에 대한 다큐멘터리인 멜트다운 메모리즈를 감독하면서 원래는 미군이 화학무기로 만든 것인데 이게 엉뚱하게 유출되어 술로 팔리게 된거라는 설정이었다고 함. 문제는 로이 프럼캐스는 영화 각본학교 운영하다가 학생을 강간하여 체포되는 통에.. 제임스 무로 감독은 프럼캐스가 개변태라고 그놈이랑 영화 찍은 이게 더러웠다고 욕을 해댔음
여담으로 프리스트 만화가 형민우도 박카스의 저주 해적판비디오를 빌려보았다고 하심(본인에게 직접 듣었음) 90년대 자신이 고딩 시절에 비디오가게에서 호러영화 끝내주는 것으로 빌려달라가니까 이걸 빌려줬는데 아버지랑 30분 정도 보다가 아버지가 비디오 끄더니만 비디오 가게 가서 으르렁거리고 이따위걸 연소자에게 빌려주냐? 화냈다고 회고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도 하지. 온 몸이 녹아버리거나 거시기를 잘라 농구를 하지 않나; 노숙자가 잘려나간 자기 거시기를 받아버리고 야호! 환호하며 차타고 가지 않나. 누굴 패곤 이놈에게 모욕을 준다고 하더니만 입에 손가락넣고 우웩 토해버려 쳐맞고 바닥에 뻗은 사람 뒷통수에 토한 걸 뱉어버리지 않나 이런 걸 부모랑 보았더라면 저럴만하겠음
ㄲㅋㅋㅋㅋㄱㄲㅋ 와 무슨 한국어제목이 박카스의저주냐 이영화 맞음 자세한 설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