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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렇게 나체의 남성이 돼지 혹은 소 머리 잘린거 사타구니쪽에 들고(삽입을 하는진 모르겠음) 서 있는 짤이었음


배경은 엄청 어두컴컴한 지하실 같은데 바닥이랑 벽이 피범벅에 이상한 고기덩어리가 널부러져있었음


장발 남자였던거 같기도하고 어두운 실내에서 조명 터트리면서 찍은 사진같이 생겼었는데


그래서 눈이 뭔가 플래시 반사로 노랗게 빛나고 있었던게 기억남 애는 웃고있었음



적고 나니까 이딴걸 왜 찾나 싶긴한데...


그 시절 새벽 야갤 낚시글에서 처음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지금도 유효한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