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보자 A씨는 부산의 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 방문했다. A씨는 당시 주문한 햄버거가 오래도록 나오지 않자 기다리는 동안 개방된 형태의 주방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그런데 A씨는 파란색 장갑을 끼고 햄버거를 만들던 한 직원이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봉투를 꺼내 구석에 버리더니 다시 조리대로 돌아와 집게로 패티를 빵 위에 올리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어 이 직원은 패티 위에 빵을 덮어 햄버거를 완성해 포장했다. 이 햄버거는 A씨가 주문한 것이었다.
내가 좆데리아 우수회원이지만
가맹들 이런거 한두번이냐 진짜?
근데 심지어 직영이라고? ㄹㅇ?
패티 땅에 떨군거 그대로 쓰는것보단 양반이긴 하다 그래 ㅋㅋㅋ
롯데리아 더러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런걸 뉴스 내보내노
우라도 가먕인데 더러움
ㅈ도아니구만 원래 바깥음식은 더러움
이건 롯데리아뿐만아니라 다른 패스트푸드조 다 그럼 나 맥날 일했을때도 저랬는데 심지어 땅에 떨군것도 썼었음
맥날도 그랬음? 구역질이 나는구나
매장에서 3시간마다 청결어쩌고 방송때리더만 이거때문이었구나
저거제보하는게 더 이상한데 바쁘면저럴수도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