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답답함 ㄹㅇ 나이 서른이라는데

고등학생때 롯리 경험 있다고 해서 채용했는데 일 ㅈㄴ 못함

근무한지 6일 됐는데 계속 마감에만 넣었거든 후라이는 얼추 하는것같아서 이왕이면 할줄 아는거 붙잡고있느니 새로운거 배우는게 나을것같다고 판단해서 그릴에 넣었는데 진짜 ㅈㄴ 못함

그릴 다운하는것도 3일 동안 알려줬는데 제대로 할줄모르고 

내 기준 개 폐급인것같음

여기서도 힘들어하면 딴데서는 어케 버텨왔나싶음

못버텼으니까 롯리 왔다고 생각되긴함 

주문 다여섯개까진 그럭저럭 하는것같은데 그 이상되면 다 밀림. 마감도 밀리고 자재업도 밀리고 아무것도 안됨 지도 답답한지 나한테 일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렸냐 이런거 물어보는데 걍 개 ㅂㅅ같음

내가 너무 많은거 바라는거냐?

보통 이정도는 하지않음?

어느 버거에 뭐 들어가는지, 자재 업이나 다른 일 얼추할줄은 아는데

좀 답답하긴함

명절이라 나도 밥 못먹고 쉬는시간 보장없이 일 한단말임 우린 가맹이라 유도리껏 쉬어야하는데 이사람은 그런게 없

는듯,,, 고딩때 일했던곳이 직영이랬던것같은데 아무리생각해도 크게 차이는 없을거란말임..

나때는 못하면 욕먹고 좀 즙도짜고 했었는데 내가 진짜 큰거 바라는거임???

진심 궁금해서 글남김;

사실 오늘 술약속있어서 칼퇴 기원했는데 이 직원때문에 퇴근 5분 늦어져서 끄적여봄...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