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8시간 보조했고 갑자기 오늘 그릴 혼자 하라고 함

레시피도 다 못 외운 상태였고 저녁주문 밀려들어와서 뇌정지옴

어리버리하다는 둥 수십마디는 들은 거  같고ㅠ

결국 점장이 그릴에서 나가라고 해서 홀청소하는데 이것도 처음이라서 또 깨짐

이게 정상인가

내가 손이 느린 건 사실이지만...

첫알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