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걍 배나 채울 겸 롯리가서 세트하나 먹엇는데 버거맛은 뭐 걍 아는 그맛이고
감자튀김이 맛있어서 놀랐음
좆데리아 한참을 안가다가 오랜만에 간거였는데 옛날에 먹었던 그맛이 아닌거임.
존나 바삭해서 손이 계속 감 눅눅한 느낌이 거의 없었음.
직접가서 갓 튀긴거라 그런가 싶었음
암튼 존나 맛있어서 그때 이후로 집에서 배달도 두번 시켰는데
한 번은 배달시켰는데도 그 맛이 났단 말이야 존나 바삭했던.
그리고 이번엔 콜라도 씨발 개맛있더라 제로였는데 배달콜라는 항상 뭔가 김빠진 느낌이 존나 썠는데
콜라도 김빠진 느낌 없이 탄산 야무지고 캔콜라 페트병콜라 좆바르는 청량감 개좆되는 존나 맛있는 콜라였음
또 감탄해서 쳐먹고 아 좆데리아 이새끼들 최근에 감튀 만드는 방법을 바꿨다고 생각함
그리고 오늘 또 먹었는데 이번엔 다른 지점에서 시켰거든 집에서 더 가까운 지점이라 빨리 올 거 같아서.
근데 이번엔 존나 감탄한 바뀐 그맛이 아니라 익히 알던 그 맛인거임
존나 바삭하진 않고 걍 겉에만 살짝 딱딱하고 씹으면 폭신하고 눅눅한 감자느낌.
걍 옛날에 느꼈던 롯데리아 감튀맛이였음.
이거 왜 그런거냐 걍 조리방법 차이임? 실제로 감튀뭐 변경사항이나 그런거 없냐?
납품되는 감자 브랜드가 여러개다
배송올때 감튀제품이 매번바껴서 들어옴 - dc App
3개가 번갈아가면서 들어옴
배송올때 감자튀김 각각 다름 맥도날드랑 같이 납품되는 감자튀김은 bts 이후로 1년에 1번 받을 까 말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