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 롯데리아 알바 지원해도 이력서 읽씹하고 안뽑아준게 화나서


시켜먹을때마다 1점주고


사장이랑 매니저 인신공격도 ㅈㄴ 했거든ㅅㅂ 근데 며칠뒤에 가게 점장이 집까지 찾아오더라


가게도 준비중으로 뜬 이유가 있었음...


누구지 하고 무슨 선물박스같은거 바리바리 싸들고 계세요 하면서 잠시 얘기좀 하실수있냐고


내가 그냥 가세요 고객님 뭐라뭐라 하시면서 물건들 문앞에 다 두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