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가 하나 잘못하거나 실수한 걸로
여태까지 해왔던 모든 것들을 아니꼽게 보고
대충한다고 이야기해버림 그것도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에게 뒷담함
근데 그 뒷담이 또 나에게 다 들림
그리고 뭐만하면 표정부터 달라지고 옆에 사람 무안해질정도로
물건을 팍팍 놓음......
그리고 알바들은 시급만큼 일도 못하는데 최저 받아간다고 뭐라함..
알바가 마음에 안드는데 알바를 왜 고용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퇴사하고 싶은데 그만둔다고하면 그만두는 날까지 다른 관리자나 알바들에게 내 뒷담하면서 조리돌림할까봐 무서워서 못그만두겠음..
연휴수당도 안줌....
증거모아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찌르던가 뒷담무서워서 관두지도 못하는거면 걍 추노하던가
추노하는 사람들 좀 있음..? 다른 알바생들이나 다른 관리자는 다들 좋아서 내가 추노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일까봐.... 혹시 저런것들도 직장내괴롭힘 성립하는지..
스트레스 심하면 관두셈 니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 - dc App
그게 맞는거겠지? 이런 곳에 있어봤자 더이상 발전은 없을것 같은데.....
사장있으면 말해 힘들다고 그래서 그만둔다고 사장이 관리자한테 말해서 관리자가 뭐라하면 너도 어차피 나갈 사람인데 걍 신경쓰지말고 일해 사회성 없는 버러지가 권력 잡으면 일어나는 경우라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됨 ㅇㅇ
사장 딸이 관리자임...... 걍 더럽고 추악한 곳에 잘못걸린거겠지 내가... 고마워 의견을 내줘서
@글쓴 롯갤러(220.88) 걍 바로 추노 ㄱㄱ 일 있는 날 당일 통보보다는 일 없는 날에 통보하고 (다른 알바생 고려) 솔직하게 말해라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너 권리도 확실하게 말하고
@ㅇㅇ(222.121) 그래야겠다.. 돈벌러와서 내 멘탈만 무너져가는것 같았는데 말들어보니까 생각이 변했어 고마워 내가 생각해도 추노가 답인것 같다....하여튼간 고마워
개같은 것들 죽어라 진마
무슨 말이야?죽어라고 하지말라고? 사람이 죽길 바란적은 없어 아니면 죽어라 일하지 말란 뜻이야?
정신과약 처방받고 방망이들면 해결되는데 뭐하냐?
이런거 보면 어디점인지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