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리 6개월차
후라이랑 그릴 카운터(포스기제외) 다 할줄알고
자꾸 점장님이 이상한거시켜서 1월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했어
버거킹에는 친구있어서 적응은 빨리했고
친구빽으로 티오 나자마자 낙하산으로 들어갔는데
존나힘들어 싯팔
버거킹은 설거지만 하는 파트가있더라
설거지 얼마나힘들겠어?하고 들어갔는데
존나존나존나힘들어
와퍼굽는 기계 분리하는것도 복잡하고 다른 매장도 식세기쓰는진 모르겠는데 식세기쓰는것도 아직 적응이 잘 안됨..
버거킹&롯리 같이근무하고있어서 업무용어도 아직 입에 안붙고
그릴이 버거킹은 보드라고 부르던데 그릴쪽에 가져놨어요라고 말하고나니 아차싶더라
그래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을거같긴한데
롯데리아가 버거킹보다 쉬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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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더 쉽다 롯리는 너무 비효율적으로 일하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