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가 중1때 겨울방학때 롯데리아 알바했음
1주일중 수목금 출근했고 다음주 스케줄은 나오면 연락준다함
스케줄 연락이 없어서 단톡에 올려놓고 내가 없는걸 모르는건지 아니면 매니저가 번호 모르나? 해서 일요일 점심에들림
스케줄 아직 안나왔다고 나오면 연락준대서 알았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없길래 일단 그냥 씻고 잤음
방학이니까 늦잠 자는데 월욜아침 10시쯤 전화오길래 졸면서 받았는데
'왜 출근 안하냐고 무슨일있냐' ㅇㅈㄹ 하길래 어제 연락 못받았다고 하니까 그냥 나오지마라 이러길래 전화 끊고 잤음
그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에 있엇는데 낮에 알바비 들어왔는데 그당시 시급이 4천원대였고 중간에 30분 쉰거 빼고 3일동안 15~16시간쯤 일했는데 절반인 3만원들어왔더라?
바로 따지러 갔지 점장이 하는 말이 너 쉬는시간 30분 넘었다고 그거 다 계산한거라고 개소리하는데
나 일할때는 포스에서 주문 받는거고 그 휴식 갈때랑 왔을때 찍는거 다 포스에서 찍으니까 휴식 왔을땐 항상 사람 많아서 20분 30분씩 늦게 찍었는데 그거 가지고 그 지랄한거더라ㅋㅋ
그거설명해주니까 선심 쓰듯이 3만원 포스에서 빼서 주는데 개좆같았음 그때부터 잠깐 롯데리아혐오 개심해서 몇년동안 거르다가
그래도 어릴때부터 롯데리아 먹어서 그런가 아직도 롯데리아만 먹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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